Marcomannic Wars
역사마르코만니 전쟁
서기 166–180년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시대, 마르코만니·콰디를 비롯한 다뉴브 북쪽 무리들이 국경을 넘어 이탈리아 북부까지 위협한 긴 전쟁입니다. 황제는 전선에서 병사했습니다.
- 왜
- 국경 밖의 압력과 이동, 그리고 역병으로 약해진 군단이 겹칩니다. 한 가지 원인으로 줄이지 않습니다.
- 누구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한때 공동 황제 루키우스 베루스, 그리고 마르코만니·콰디 등.
- 결과
- 로마는 간신히 선을 회복했습니다. 마르쿠스는 180년 빈도보나(빈) 또는 시르미움 근처 전선에서 죽었다고 전합니다. 새 속주로 다뉴브 북쪽을 고정하지는 못했습니다.
- 아퀼레이아 근처까지 침입이 닿아, 이탈리아가 안전하다는 감각이 흔들렸습니다.
- 원기둥의 부조는 이 전쟁을 황제 쪽에서 그린 그림입니다. 사진이 아닙니다.
- 『글래디에이터』의 첫 전투와 『로마제국의 멸망』은 이 전선의 분위기입니다. 476년의 서로마 멸망과 같은 사건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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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쿠스가 아들 코모두스 대신 다른 후계를 점찍었다는 줄거리는 영화의 장치입니다. 코모두스는 177년 이미 공동 황제였고, 180년 뒤를 이었습니다.
관련 영화
아래 작품은 이 시대를 무대로 한 극입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
「글래디에이터」Gladiator · 2000 · 영화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말년, 게르마니아로 불리는 전선에서 황제가 병사들을 격려하는 전투로 시작합니다. 그 뒤 이야기는 로마의 검투 경기와 황제 자리로 넘어갑니다.
오프닝의 전장은 마르코만니 전쟁(166–180년)의 분위기를 빌린 것입니다. 그 전쟁 자체는 실재합니다. 주인공 막시무스는 실존 인물이 아니고,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아들에게 살해당한 것이 아니라 180년 전선 근처에서 병으로 죽었습니다. 영화의 한 전투를 사료의 특정 전투와 같게 외우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마르코만니 전쟁로마이야기에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철학이야기에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나두연표에서 마르쿠스의 죽음
「로마제국의 멸망」The Fall of the Roman Empire · 1964 · 영화
게르만족 전선의 겨울 진영에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가 후계를 고민하다 죽고, 코모두스의 로마가 변방으로 흔들리는 이야기입니다.
배경이 된 도나우 전선과 마르코만니·콰디와의 전쟁은 2세기 후반의 사실입니다. 다만 이 영화는 서로마가 끝나는 476년보다 300년 가까이 앞섭니다. 제목의 ‘멸망’을 오도아케르의 해와 겹쳐 읽으면 시대가 어긋납니다. 인물의 음모는 극입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 마르코만니 전쟁. 해당 부분은 요약으로 남은 곳이 많습니다
- 『히스토리아 아우구스타』 · 후대 전기. 가십의 근거로는 쓰지 않고, 전쟁 자체는 다른 기록과 겹치는 범위만 취합니다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