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rd-century crisis
역사3세기의 위기
서기 235–284년 무렵
황제가 자주 바뀌고 국경이 동시에 뚫린 50년입니다. 라인에서는 알라만니와 프랑크가, 다뉴브와 흑해에서는 고트가 로마의 도시를 쳤습니다. 게르만 왕국들이 이 틈에 갑자기 완성된 것은 아니고, 이름의 무게가 커진 세기입니다.
- 왜
- 군단이 자기 사령관을 황제로 세우는 내전, 화폐와 역병, 국경 밖의 약탈이 한 세대를 겹쳐 짓눌렀습니다.
- 누구
- 알라만니, 프랑크, 고트와, 이들을 상대하다 죽은 황제들. 데키우스는 251년 아브리투스에서 고트와의 전투 중 죽었습니다.
- 결과
- 260년 무렵 라인-다뉴브 돌출부가 포기됩니다. 갈리아에는 분리된 제국이 잠시 섭니다. 284년 디오클레티아누스가 황제 자리를 다시 고정하기 시작합니다.
- 268–269년 나이수스에서 클라우디우스 2세가 고트를 크게 이겼다고 전합니다. 그 승리가 고트 이동을 끝낸 것은 아닙니다.
- 프랑크는 이 세기에 갈리아 깊숙이 약탈한 기록이 있습니다. 클로비스의 왕국은 아직 200년 뒤입니다.
- ‘위기’는 후대의 이름입니다. 로마가 그 해에 멸망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장을 사건 그대로 다룬 유명한 극은 목록에 넣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있는 작품만 영화·드라마에 모아 두었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아우렐리우스 빅토르, 에우트로피우스 등의 4세기 약사 · 황제의 짧은 재위와 국경 패배
- 조시무스 『새 역사』 · 3세기 후반. 후대의 이교 쪽 서술입니다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