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avian revolt
역사바타비 반란
서기 69–70년
네 황제가 서로 죽인 해, 바타비 보조군의 지휘관 율리우스 키빌리스가 라인 하구에서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일부 갈리아 귀족이 손을 잡았고, 로마는 베스파시아누스 쪽에서 페틸리우스 케리알리스를 보내 진압합니다.
- 왜
- 황제가 비는 해의 권력 공백, 보조군에 대한 징집과 불신, 키빌리스 개인의 로마 내전 경력이 겹칩니다.
- 누구
- 키빌리스와 바타비·이웃 부족, 갈리아의 클라시쿠스 등, 그리고 케리알리스의 로마군.
- 결과
- 반란은 진압되었습니다. 바타비는 없어지지 않고 다시 보조군 공급지로 남습니다. 타키투스의 서술은 강화 직전에 끊깁니다.
- 키빌리스는 로마 시민이고, 한쪽 눈이 없었다고 타키투스가 적습니다. 한니발에 빗대는 문장도 그의 글입니다.
- 게르마니아 전체의 독립 전쟁이 아닙니다. 라인 하구와 갈리아 일부가 무대입니다.
- 『역사』 5권이 미완이라, 최후의 담판은 타키투스의 문장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 장을 사건 그대로 다룬 유명한 극은 목록에 넣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있는 작품만 영화·드라마에 모아 두었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타키투스 『역사』 4–5권 · 69–70년. 끝이 소실되었습니다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