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imes
역사리메스, 강의 국경
서기 1–3세기
리메스는 성벽만이 아니라 강, 길, 탑, 보루로 이뤄진 국경 시설입니다. 게르마니아에서는 라인 강이 기본선이 되었고, 상게르마니아와 라에티아에서는 강을 벗어나 내륙으로 나무와 돌의 장벽이 이어졌습니다.
- 왜
- 엘베까지 밀고 들어가는 정복이 실패한 뒤, 로마는 지킬 수 있는 선을 시설로 만들었습니다.
- 누구
- 라인 군단(상·하게르마니아)과 국경 밖 부족. 도미티아누스 이후 선이 정리되고, 하드리아누스·안토니누스 시대에 시설이 단단해집니다.
- 결과
- 2세기에는 비교적 안정된 국경이었습니다. 3세기 중반 알라만니의 압력으로 라인-다뉴브 사이 돌출부(아그리 데쿠마테스)는 버려집니다.
- 국경은 사람·물건·소문이 건너는 장소이기도 했습니다. 시장과 보조군 모병이 있었습니다.
- 브리타니아의 하드리아누스 성벽과 같은 ‘벽’이되, 게르마니아 리메스는 더 긴 구간에서 강이 벽을 대신합니다.
- 선을 넘으면 바로 다른 나라의 수도가 나오는 구조가 아니었습니다. 밖은 여러 부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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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게르마니아-라에티아 리메스는 오늘날 유네스코 유적입니다. 탑과 골짜기의 나무 울퉁이 돌벽으로 바뀐 과정은 고고학이 보여 줍니다. ‘서기 몇 년에 착공했다’는 한 줄 칙령은 남아 있지 않아, 이 사이트는 세기 단위로만 적습니다.
이 장을 사건 그대로 다룬 유명한 극은 목록에 넣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있는 작품만 영화·드라마에 모아 두었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타키투스 『연대기』, 『게르마니아』 · 라인 군단과 국경 밖의 부족
- 고고학 조사로 남은 리메스 시설 · 탑, 보루, 울타리와 돌벽. 착공 칙령의 연도는 단정하지 않습니다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