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doacer and 476
역사오도아케르와 서로마
서기 476년
스키리 계열로 흔히 불리는 오도아케르가 이탈리아의 용병 반란을 이끌어 어린 황제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를 폐위하고, 황제의 표장을 동로마의 제논에게 보냈습니다. 서로마의 끝으로 가장 자주 잡는 해입니다.
- 왜
- 이탈리아에 주둔한 게르만계 병사들이 땅과 처우를 요구했고, 오레스테스(로물루스의 아버지)가 거절했습니다.
- 누구
- 오도아케르와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 법적으로는 달마티아의 율리우스 네포스가 아직 서로마 황제로 인정되는 상태였습니다. 네포스는 480년에 죽습니다.
- 결과
- 오도아케르는 이탈리아의 왕을 칭하며 제논의 이름으로 통치했습니다. 493년 동고트의 테오도릭에게 죽습니다.
- 476년에 로마 문명이 하루아침에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원로원, 도시, 라틴어, 세금은 남아 있었습니다.
- 로물루스를 죽이지 않고 캄파니아에 연금과 함께 보냈다는 약사가 있습니다. 브리타니아로 보냈다는 영화는 창작입니다.
- 오도아케르의 부족은 스키리로 적히지만, 아버지 에데코가 아틸라의 부하였는지, 훈족 혈통이 섞였는지는 기록이 갈립니다.
조금만 더펼치기접기
테오도릭은 제논의 위임을 명분으로 이탈리아에 들어왔습니다. 493년 라벤나에서 오도아케르를 죽인 장면은 연회로 전합니다. 당일의 일기가 아니라 후대 약사입니다.
관련 영화
아래 작품은 이 시대를 무대로 한 극입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
「라스트 리전」The Last Legion · 2007 · 영화
어린 서로마 황제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가 오도아케르에게 쫓겨 브리타니아로 가고, 카이사르의 검이 뒤에 엑스칼리버가 된다는 모험입니다. 국내에는 라스트 레전으로도 소개됩니다.
476년 오도아케르가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를 폐위하고, 소년을 죽이지 않고 캄파니아로 보냈다는 후대 약사는 있습니다. 소년이 군단을 이끌고 브리타니아로 가 아서 왕의 아버지가 되었다는 줄기는 고대 기록에 없습니다. 검과 멀린에 해당하는 인물은 창작입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발레시아누스 발췌(Excerpta Valesiana) · 오도아케르와 테오도릭
- 요르다네스 · 476년과 493년
- 카시우스 디오는 이 시대까지 오지 않습니다 · 대신 5–6세기의 약사와 연대기를 봅니다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