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alaunian Plains
전설과 역사가 섞임카탈라우눔 전투
서기 451년
샹파뉴의 들판에서 로마 장군 아이티우스와 서고트 왕 테오도릭 1세 쪽 연합이 아틸라의 훈족 연맹과 맞선 전투입니다. 로마 대 게르만의 결전이 아닙니다. 양쪽에 게르만 무리가 있었습니다.
- 왜
- 아틸라가 갈리아로 들어왔습니다. 아이티우스는 서고트·알라니 등과 연합해 길을 막았습니다.
- 누구
- 아이티우스, 서고트의 테오도릭 1세(이 전투에서 죽음), 아틸라. 훈족 쪽에도 동고트·게피드 등이 있었습니다.
- 결과
- 아틸라는 철수했습니다. 훈족이 소멸한 것은 아닙니다. 452년 이탈리아를 치고, 아틸라는 453년 죽습니다. 전장의 정확한 위치는 불확실합니다.
- 가장 긴 전투 서사는 요르다네스이고, 고트에 유리하며 사건보다 한 세기 뒤입니다.
- 여기서 죽은 테오도릭은 서고트 왕이지, 이탈리아의 테오도릭 대왕이 아닙니다.
- 이 전투를 ‘유럽을 구한 날’로 부르는 것은 후대의 표제입니다. 사료는 큰 살육과 철수를 말할 뿐입니다.
관련 영화
아래 작품은 이 시대를 무대로 한 극입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
「아틸라」Attila · 2001 · 시리즈
제라드 버틀러가 아틸라를 맡은 미국 텔레비전 미니시리즈입니다. 훈족의 성장, 서로마의 장군 아이티우스, 갈리아와 이탈리아 원정을 한 편의 영웅담으로 잇습니다.
아틸라는 훈족의 왕이지 게르만 왕이 아닙니다. 451년 카탈라우눔, 452년 이탈리아, 453년 죽음은 큰 연대가 맞습니다. 일디코가 죽은 밤에 함께 있었다는 이야기는 프리스쿠스를 전하는 요르다네스에 나오지만, 사인은 그 기록 안의 한 설명입니다. 연애와 대사는 극입니다. 나두연표 영화 목록에는 없어 앵커는 이 사이트의 id입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요르다네스 『게티카』 · 카탈라우눔 들판. 수사와 숫자가 큽니다
- 히다티우스, 프로스페르 · 451년이라는 뼈대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