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ck of Rome, 455
역사반달의 로마 약탈
서기 455년
가이세리크가 이끄는 반달·알라니 함대가 로마를 점령하고 약탈했습니다. 410년보다 조직적으로 보물과 사람을 카르타고로 가져갔다고 전합니다. 도시가 지도에서 지워진 사건은 아닙니다.
- 왜
- 455년 3월 발렌티니아누스 3세가 암살되고 페트로니우스 막시무스가 잠깐 황제가 된 공백을 가이세리크가 이용했습니다.
- 누구
- 가이세리크와 아프리카의 반달 왕국, 그리고 서로마의 짧은 황제 막시무스.
- 결과
- 황후 에우독시아와 딸들이 카르타고로 끌려갔다는 서술이 있습니다. 반달 왕국은 그 뒤로도 카르타고를 지키다 534년 동로마에 무너집니다.
- 황후가 반달을 불렀다는 이야기는 후대 기록에 나오고, 사실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 ‘2주 약탈’은 현대에 자주 반복되는 반올림입니다. 이 사이트는 날짜 수로 못 박지 않습니다.
- 영어의 반달리즘은 이 기억에서 온 후대어입니다.
이 장을 사건 그대로 다룬 유명한 극은 목록에 넣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있는 작품만 영화·드라마에 모아 두었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프로스페르의 연대기, 히다티우스 · 455년의 가까운 연대기
- 요르다네스, 프로코피우스 · 약탈과 포로. 프로코피우스는 6세기입니다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