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dal kingdom
역사반달 왕국
아프리카 439–534년
가이세리크가 카르타고를 수도로 세운 바다의 왕국입니다. 곡물과 함대로 서로마와 동로마를 동시에 위협했고, 455년 로마를 약탈했습니다. 534년 벨리사리우스가 카르타고를 점령하며 끝납니다.
- 429년 히스파니아에서 아프리카로 건넌 것이 시작입니다. 게세리크의 재위는 477년까지 깁니다.
- 아리우스파였고, 아프리카의 니케아 교회를 탄압했다는 빅토르 비텐시스의 글이 있습니다. 피해자의 기록입니다.
- 훈네리크는 가이세리크의 아들이고, 포로로 잡혀 온 에우도키아와 결혼했다는 서술이 표준입니다.
이 왕국을 사건 그대로 다룬 극은 목록의 중심에 두지 않았습니다. 영화·드라마에서 시대가 가까운 작품만 골랐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프로코피우스 『전쟁』 반달 편 · 왕국의 멸망. 6세기
- 빅토르 비텐시스 · 박해 서술. 니케아 쪽입니다
- 히다티우스 · 히스파니아를 떠난 반달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