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만이야기Germanic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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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lo-Saxons

전설과 역사가 섞임

앵글로색슨 잉글랜드

5세기 정착–793년 린디스판 직전

로마군이 브리타니아에서 철수한 뒤, 앵글·색슨·유트라 불리는 북해 연안 사람들이 낮게 자리 잡아 여러 왕국을 만들었습니다. 베다의 449년은 전승 연대입니다. 이 사이트가 따라가는 끝은 793년 린디스판입니다.

  1. 길다스의 『브리타니아의 멸망』은 6세기 설교입니다. 연표가 아니라 도덕적 고발입니다.
  2. 헨기스트와 호르사는 베다가 전하는 이름이고, 역사적 실존은 불확실합니다.
  3. 아서 왕은 후대 전승입니다. 2004년 영화의 사르마티아 기원설은 현대 가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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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세기에 노섬브리아, 머시아, 웨식스 등이 패권을 주고받습니다. 오파의 방벽은 8세기 머시아의 일로, 로마의 리메스와 같은 제도가 아닙니다.

793년 린디스판 수도원 습격은 『앵글로색슨 연대기』에 나옵니다. 그 다음의 데인로, 앨프리드, 크누트는 바이킹이야기의 시대입니다. 여기에는 다리만 놓습니다.

아래 작품은 이 시대를 무대로 한 극입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

  • 「킹 아더」King Arthur · 2004 · 영화

    하드리아누스 성벽 남쪽의 사르마티아 기병 지휘관 아더가, 임기가 끝나기 전 마지막 임무로 색슨족과 맞섭니다. 국내에는 킹 아서로도 불립니다. 2017년 『킹 아서: 제왕의 검』과는 다른 영화입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시대에 사르마티아 기병을 브리타니아로 보낸 일은 로마 쪽 기록과 맞닿아 있습니다. 그 부대를 아서 왕과 원탁의 기사로 잇는 것은 현대의 가설이지 합의된 사실이 아닙니다. 색슨·앵글의 브리타니아 정착은 긴 과정이고, 영화의 한 전투가 그 과정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아서 왕 자체는 전승입니다.

    앵글로색슨 잉글랜드사르마티아와 겹치는 마르쿠스 시대나두연표에서 아더 왕 전승

  • 「라스트 킹덤」The Last Kingdom · 2015–2022 · 시리즈

    버나드 콘월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시리즈입니다. 9세기 말 잉글랜드에서 노섬브리아 귀족의 아들 우트레드가 데인족과 앨프리드 왕 사이를 오갑니다.

    앨프리드 왕, 웨식스, 이교도 대군단이라 불리는 바이킹의 침공은 9세기의 역사입니다. 우트레드는 소설의 인물입니다. 이 사이트의 본편은 서로마와 초기 왕국까지이고, 793년 이후의 바이킹 전쟁은 다음 사이트 바이킹이야기의 시대입니다. 앵글로색슨 왕국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볼 때 고릅니다.

    앵글로색슨다음 이야기: 바이킹나두연표에서 에딩턴과 앨프리드바이킹이야기의 라스트 킹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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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이야기: 바이킹

카롤루스 대제가 서기 800년 황제가 된 세대 다음, 북해 연대기에서 자주 그 뒤를 잇는 칸이 793년 린디스판 습격입니다. 앵글로색슨 연대기는 그 해 노섬브리아의 수도원 습격을 적습니다. 바이킹 시대의 항해, 약탈, 정착은 이어지는 사이트에 둡니다.

카롤루스가 린디스판을 일으킨 것은 아닙니다. 시간표가 이어질 뿐입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길다스 『브리타니아의 멸망』 · 동시대에 가까운 설교. 연대가 빈약합니다
  • 베다 『잉글랜드 교회사』 · 8세기 초. 449년과 앵글·색슨·유트
  • 『앵글로색슨 연대기』 · 793년 린디스판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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