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만이야기Germanic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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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rianople

역사

아드리아노플 전투

서기 378년 8월 9일

트라키아의 아드리아노플에서 동로마 황제 발렌스가 고트·알란 기병과 보병에 져 전사한 전투입니다. 게르만족이 하나의 나라로서 로마를 이긴 전쟁이 아니라, 제국 안에 들어온 고트 집단과 황제 군대의 파국입니다.

왜
376년 훈족을 피해 넘어온 테르빙기 등을 로마가 제대로 정착시키지 못했고, 약탈과 반란이 전쟁이 되었습니다.
누구
발렌스와, 프리티게른 쪽 고트. 그레우퉁기 기병이 전투 중에 합류했다고 암미아누스가 적습니다. 서로마 황제 그라티아누스의 지원은 제때 닿지 않았습니다.
결과
발렌스의 시신은 찾지 못했다고 전합니다. 뒤를 이은 테오도시우스 1세는 382년 고트와 정착 계약을 맺습니다. 제국은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1. 암미아누스 31권이 주 기록입니다. 그는 현장에 있지 않았습니다.
  2. 수레로 두른 진과 기병의 역할이 강조됩니다. 중세 기사의 예고편으로 확대하지는 않습니다.
  3. 알라리크는 이 전투의 지휘관으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그는 다음 세대의 서고트 지도자입니다.

이 장을 사건 그대로 다룬 유명한 극은 목록에 넣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있는 작품만 영화·드라마에 모아 두었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암미아누스 마르켈리누스 31권 · 378년 전투의 기본 서술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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