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rogoths
역사동고트 왕국
이탈리아 493–553년 무렵
테오도릭이 493년 오도아케르를 죽이고 이탈리아를 다스린 고트 왕국입니다. 라벤나를 중심으로 로마 제도와 고트 군대를 같이 썼습니다. 테오도릭이 526년 죽은 뒤 동로마의 전쟁으로 무너집니다.
- 테오도릭은 콘스탄티노폴리스에서 인질로 자란 뒤 자기 무리를 이끌고 왔습니다. 로마를 없애러 온 정복자라기보다, 제국의 서쪽을 위임받은 왕에 가깝습니다.
- 아리우스파 그리스도교였습니다. 이탈리아의 니케아 교회와 긴장이 있었고, 말년의 교황·보에티우스 처형은 그 긴장의 가장 어두운 기록입니다.
- 라벤나의 테오도릭 묘는 건물로 남아 있습니다. 그와 서고트의 테오도릭 1세(451년 전사)는 다른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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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티니아누스가 보낸 벨리사리우스의 전쟁(535년 이후)은 프로코피우스가 길게 적습니다. 고트 전쟁이 끝난 이탈리아는 인구와 도시가 크게 상했습니다. ‘로마가 고트에게 멸망했다’기보다, 고트 왕국을 없애는 전쟁이 이탈리아를 더 헐었습니다.
보에티우스의 『철학의 위안』은 감옥에서 쓴 철학 책이지 고트 연대기가 아닙니다. 처형 연도는 523–524년 무렵으로 잡힙니다.
관련 영화
아래 작품은 이 시대를 무대로 한 극입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
「라스트 리전」The Last Legion · 2007 · 영화
어린 서로마 황제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가 오도아케르에게 쫓겨 브리타니아로 가고, 카이사르의 검이 뒤에 엑스칼리버가 된다는 모험입니다. 국내에는 라스트 레전으로도 소개됩니다.
476년 오도아케르가 로물루스 아우구스툴루스를 폐위하고, 소년을 죽이지 않고 캄파니아로 보냈다는 후대 약사는 있습니다. 소년이 군단을 이끌고 브리타니아로 가 아서 왕의 아버지가 되었다는 줄기는 고대 기록에 없습니다. 검과 멀린에 해당하는 인물은 창작입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발레시아누스 발췌 · 테오도릭의 통치와 오도아케르의 죽음
- 프로코피우스 『전쟁』 · 동고트 전쟁. 유스티니아누스 쪽에 선 기록입니다
- 요르다네스 『게티카』 · 아말 가문의 계보. 전승이 섞입니다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