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 1 · EPISODE 6 · 전체 6화
전투
Die Schlacht (독일어 원제) · The Battle (영어) · 전투 (넷플릭스 한국어)
결말까지 모두 적었습니다.
줄거리
아르미니우스는 세게스테스의 말을 오히려 인정하는 척하며 농담처럼 넘기고, 바루스는 웃어넘깁니다. 폴크빈은 풀려납니다.
부족 동맹이 흔들리자 투스넬다는 스스로 얼굴에 피를 내며 예언을 전하고, 부족을 붙잡아 둡니다.
로마 세 군단이 길게 줄지어 숲길로 들어오자, 부족들은 나무를 쓰러뜨려 대열을 끊고 하나씩 공격합니다. 남은 로마군은 탁 트인 곳에서 비를 맞으며 무너집니다.
결말
바루스는 갑옷을 벗고 아르미니우스가 떨어뜨린 칼로 스스로 목숨을 끊습니다. 게르만 쪽은 승리를 축하하고, 투스넬다는 자신이 폴크빈의 아이를 가졌다는 것을 압니다.
역사 vs 드라마
드라마세 군단이 숲에서 무너집니다.
역사사실입니다. 17·18·19 군단이 여러 날 행군하며 무너졌습니다(카시우스 디오). 비와 진흙도 디오가 적습니다.
드라마바루스가 스스로 목숨을 끊습니다.
역사사실에 가깝습니다. 벨레이우스와 디오가 바루스의 자결을 적습니다. 머리는 마로보두스에게 보내졌다가 아우구스투스에게 갑니다.
드라마투스넬다가 폴크빈의 아이를 가집니다.
역사창작입니다. 투멜리쿠스는 서기 15년 투스넬다가 잡힌 뒤 태어난 아르미니우스의 아들입니다.
이 화의 인물
장소
- 토이토부르크 숲 — 칼크리제가 유력한 후보지입니다.
- 로마 군영 — 극의 세트. 정확한 실제 장소는 없습니다.
부족 위치는 부족 지도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마 vs 게르만 장비
- 로마
- 행군 대열의 짐수레와 무거운 장비가 숲에서 약점이 됩니다. 칼크리제에서는 로마 기병 가면 투구 등 실제 유물이 나왔습니다.
- 게르만
- 흙벽 뒤에서 기다리는 매복, 나무를 쓰러뜨려 길을 막는 방법이 나옵니다. 칼크리제의 흙벽 흔적과 통합니다.
기억할 장면
갑옷을 벗은 바루스가 아르미니우스를 바라보며 스스로 칼 위에 쓰러지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