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mbri and Teutones
전설과 역사가 섞임킴브리·튜톤 전쟁과 마리우스
기원전 113–101년
킴브리와 튜톤이 남하해 로마군을 잇따라 깨뜨린 뒤, 가이우스 마리우스가 기원전 102년과 101년 두 전투로 막은 전쟁입니다. 로마가 라인 북쪽의 이동을 처음 크게 두려워한 기억으로 남습니다.
- 왜
- 이탈리아로 내려오는 큰 무리를 집정관 군대가 막지 못했습니다. 기원전 105년 아라우시오의 패배가 결정적이었습니다.
- 누구
- 킴브리, 튜톤, 암브로네스와 로마의 마리우스·카툴루스. 이들의 언어가 게르만어였는지는 불확실합니다.
- 결과
- 튜톤은 아쿠아이 섹스티아이(102), 킴브리는 베르켈라이(101)에서 무너졌습니다. 마리우스는 로마의 구원자로 기억됩니다.
- 아라우시오에서는 로마 지휘관끼리의 불화가 패배를 키웠다고 전합니다.
- 베르켈라이의 승리는 마리우스와 카툴루스의 공동 작전입니다. 공을 한 사람에게만 돌리는 후대 이야기가 있습니다.
- 병력과 학살의 숫자는 고대 문장에서 매우 큽니다. 이 사이트는 그 숫자를 사실로 옮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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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타르코스 『마리우스』가 가장 잘 읽히는 전기이고, 리비우스의 해당 권은 요약으로만 남았습니다. 둘 다 사건보다 나중의 글입니다.
이 전쟁이 게르만 역사의 첫 장처럼 보이지만, 킴브리·튜톤을 케루스키나 고트의 직계로 잇는 문장은 고대에 없습니다. 이름은 따로 둡니다.
이 장을 사건 그대로 다룬 유명한 극은 목록에 넣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있는 작품만 영화·드라마에 모아 두었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플루타르코스 『마리우스』 · 아라우시오, 아쿠아이 섹스티아이, 베르켈라이
- 리비우스 요약(Periochae) · 해당 해의 패배와 승리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